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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순연 2022-07-04
    매일매일 치매환자 숫자가 많아져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대한민국이 될 수있게
    중앙치매센터를 열열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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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유진 2022-07-01
    여러분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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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화 2022-06-29
    우리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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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라진 2022-06-27
    어렵지만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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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옥진 2022-06-26
    주변의 관심이 모여 가족을 지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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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소정 2022-06-24
    함께 치매 극복해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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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2022-06-22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항상 응원하고 배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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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태봉 2022-06-21
    치매센터 소통공간이 따로 없어 여기에 글 남깁니다. 저는 경증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사는 아들입니다. 치매센터로 부터는 조호물품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어머님이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시는데도 직장을 다니면서 어머니를 케어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치매센터나 건강보험공단과 협업을 통한 야간시간대에 주1~2회라도 1~2시간 정도 방문요양 서비스가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 오후 5시 정도면 집에 오시는데 보호자가 퇴근 전까지 혼자 계셔야 하고, 가끔 야근이나 일이 생길 때에는 혼자 계시는 시간이 길어져서 식사 문제나 여러가지 불안한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1년 넘게 경증이지만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ex. 생수 뚜껑도 혼자 따지 못하심. 현관문 비밀번호를 몰라 외출 불가)어머니를 모시면서, 치매가족의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가장 절실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머님의 기능이 퇴화되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요양원에 모실 계획이고, 그 전에 가족이나 정부에서의 현실적 지원이 있다면 치매환자 가족의 가족기능유지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고 조금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글을 남깁니다. 여직껏 치매 어머님을 모시면서 뭔가 지원을 받고 있단 느낌없이 오로지 저의 노력으로 이 관계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싶은 마음에 지치기도 합니다. 자식된 도리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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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지빈 2022-06-12
    늘 주변을 살피며 치매환자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먼저 다가가는 능동적인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모두 다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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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림 2022-06-12
    치매로 힘들어하시는분들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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